Google Analytics 를 활용한 소셜미디어 성과 측정 실제
2010년 만든 자료이지만, 구글 애널리틱스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해하는 데는 도움이 되는 자료여서 업로드합니다~~
2010년 만든 자료이지만, 구글 애널리틱스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해하는 데는 도움이 되는 자료여서 업로드합니다~~
소셜미디어와 스마트폰의 발달로 디지털 콘텐츠는 말 그대로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출근 길에 좋은 뉴스와 정보를 발견하면 페이스북 또는 트위터에 공유하고, 카카오 톡을 통해 지인들에게 안부인사를 전하고, 댓글을 쓰고, 쇼핑을 하고, 밥 먹기 전 먹음직스러운 메뉴 사진을 공유하고, 길을 지나다 눈을 끄는 어여쁜 꽃이 있으면 사진 찍어 업로드하고, 저녁에 친구와 모임 자리에서 포스퀘어로 위치 정보 한 번 찍어 주고……
우리가 하루 하루를 살면서 우리 자신에 대해 흘리고 다니는 디지털 신호들은 생각보다 많고 앞으로 더욱 많아질 것입니다. 이에 대해 2012 Adobe Digital Summit(http://summit.adobe.com)에서는 Digital Self, 즉, 디지털 자아라는 비유를 했는데요…
Tweet 안녕하세요~~ 소셜 인사이트 LAB 주인장 오뚜기입니다. 저 오뚜기가 영광스럽게도 3월 20일부터 3월 23일까지 진행된 세계에서 가장 큰 디지털 마케팅 컨퍼런스 중 하나인 Adobe Omniture Summit 2012 행사에 다녀 오게 되었습니다. (써밋 홈페이지 –> http://summit.adobe.com/) 올해로 11년째를 맞는 Adobe Omniture Summit 은 몬몬교로 유명한 Utah 주 Salt Lake City (줄여서 SLC라 불림)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행사의 킥오프 [...]
Tweet 제목이 참으로 당위적입니다… 그런데 저는 진짜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소셜 대화 데이터가 됐건, 웹 로그 데이터가 됐건, 매장의 POS 데이터가 됐건, 고객이 흘리고 다니는 모든 데이터는 하나의 융광로에서 다시 쪼개지고 합쳐지고 연결돼면서 고객이 알려주지 않는 많은 정보를 알게 해 줄 것입니다… 오늘 재미있는 기사를 봤습니다 IBM 사에서 2010 년 9월 인수한 Netezza 라는 분석 [...]
소셜 공간에는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와 같은 알쏭달쏭 퀴즈가 또 하나 있습니다.
“고객이 소셜 공간에서 팔로잉하기 때문에 기업에 대한 브랜드 옹호 심리가 높아지는가? 아니면 고객이 브랜드에 대한 옹호 심리가 높기 때문에 기업과 소셜 공간에서 소통하는가?” 하는 이슈입니다.
Tweet 아침 출근 길에 맞딱뜨린 문구가 계속 맴맴 돌아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 올립니다. “소셜미디어 ROI 는 마케터들이 자신들의 고객 프로필을 자신의 페이스북 URL과 매치시킬 수 있을 때 실현될 것이다. 지금현재로서는 블로그 포스팅을 해 주는 고객이 우리의 고객인지, 아니면 그냥 블로그 짓을 하는 것 뿐인지 알 수 없다. 그러나, 미래에는 고객이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면 그 고객이 [...]
책쓰려고 작성해 놓았던 원고를 결국은 더피알에 보냈습니다. 어떻게 각색 돼 게재될 지 모르겠지만, 일단 원문은 보존해야 겠기에, 제 블로그에 공개합니다.
소셜 분석(Social Analytics)의 유용성
소셜미디어는 홍보 마케팅의 수단으로서 뿐만 아니라 고객 인사이트로서의 원천으로서도 큰 가치를 지닌다. 소셜 분석이 실질적으로 기업과 기관에게 어떤 가치를 지니는 지 그 구체적 사례를 살펴봄으로써, 소셜 분석 도입을 고민하는 기업 및 정부, 기관 등의 담당자들에게 그 유용성에 대한 실질적인 증거를 제시해 보고자 한다.
지난 4월 28일에는 소셜미디어 경영전략과 성공모델 세미나에서 “Social Analytics 를 통한 Business Intelligence” 라는 거창한 제목으로 세미나 발표를 했었습니다. 소셜미디어가 홍보, 마케팅 관점에서뿐만 아니라 데이터 자체의 가치로 주목을 받을 시점이 곧 올 것이라는 이야기는 꼭 한번쯤은 다루고 싶었던 주제였기에 기쁜 마음으로 준비했었습니다.
작년 세미나 이후 오랜만에 소셜미디어 ROI 에 대해 강의를 했습니다. 약 1년의 시간 동안 그래두 나름 저만의 방법론을 만들 수 있었는데 이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이번에 정리한 방법론은 아래와 같습니다.
여러 가지 이론들과 사례를 보며, 제가 생각한 방법론은 아래와 같은데요. 하단에 첨부한 강의 내용 중 p34 가 제 아이디어의 정수를 담은 페이지인데 좀 허술하네요. 조만간 별도 포스팅으로 보완하겠습니다.
트위터에서 팔로워 수가 많아 인기가 많다는 것과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웹사이트로의 유입을 확대하는 것과 같이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고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또한, 로그 분석 데이터를 통해 트위터 닷컴의 검색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유입되는 비율보다 자신들이 의도적으로 트위터에 내보내는 글들이 더 많은 트래픽을 가져올 뿐만 아니라, 훨씬 더 많은 페이지를 훨씬 더 오랫동안 보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